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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라이언은 "연애를 안 한 지 13년 넘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동안 너무 연애를 안했기 때문에 이제는 못하게 된 것 같다. 시간이 너무 흘렀다. 사람도 안 만나고 썸도 안 탔다. 오로지 친구들만 만났다. 이제 제 친구들은 누구와 만나고 있고, 제 깔끔한 이미지 때문에 소개받기도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브라이언은 데뷔 직후 2년동안 만났던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동시에 다른 동료 가수를 만나 상처받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바람 상대남과 같은 그룹 멤버가 저와 친했는데 얘기해줘서 알게 됐다. 제 여자친구인걸 알고 만났던 거다. 여자친구에게 확인 차 물었더니 처음에는 부인했다. 믿었는데 일주일 후에 저에게 사과 문자가 왔다. 동료 남자 가수가 먼저 '그 여자랑 잠시 만나고 있었다'고 사과했다. 여자친구도 뒤늦게 바람핀 걸 인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브라이언은 "그래도 열이 받아서 2년 뒤에 그분에 대한 곡을 만들기도 했다. 그런데 제가 영어로 너무 욕을 해서 방송에는 못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MC 홍진경을 향해 "그 여자분이 홍진경 씨와 친한 여동생"고 귀띔했다. 이에 홍진경은 "나 알 것 같다. 걸그룹 중에 친한 사람이 별로 없다"며 깜짝 놀라자 브라이언은 "추측하지 마라. 표정관리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그래도 열이 받아서 2년 뒤에 그분에 대한 곡을 만들기도 했다. 그런데 제가 영어로 너무 욕을 해서 방송에는 못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MC 홍진경을 향해 "그 여자분이 홍진경 씨와 친한 여동생"고 귀띔했다. 이에 홍진경은 "나 알 것 같다. 걸그룹 중에 친한 사람이 별로 없다"며 깜짝 놀라자 브라이언은 "추측하지 마라. 표정관리 힘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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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