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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지 우먼센스 8월호에 따르면 유연석은 지난 2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을 약 38억원에 사들여 배우 유아인, 개그맨 박명수와 동네 주민이 됐다.
해당 주택은 연면적 299㎡, 토지면적 337㎡의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주변에는 외국 대사관이 밀집돼 있으며 인근에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녹사평역, 한강진역이 있어 접근성이 높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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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