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승남 도당위원장은 지난 5일부터 4일간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전남 남해안지역 피해현장을 돌아보고 신속한 복구와 피해 수습 지원을 위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피해 복구액 추경안 반영을 촉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7일과 18일 송영길 당 대표와 함께 강진군과 고흥군 등의 전복 양식장과 벼논 침수 피해지역 현장을 방문하고 피해 현황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승남 도당위원장은 "앞으로도 빠른 재난 복구, 피해 지원금 현실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피해 복구에 함께 노력해주신 자원봉사자와 지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재난지역의 주택 피해와 농·어업 등 주 생계 수단에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생계 구호 차원의 재난지원금과 전기요금 감면 등 각종 공공요금 감면 등 혜택이 주어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