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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란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정성 등을 심사하여 환경부장관이 지정하는 국가지정제도이다.
‘초록별을 만드는 착한 디자인 Project’는 2018년 제31차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인증을 받은 후 지정 유효기간인 3년이 지나 2021년 지정 연장 심사를 받고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
본 프로그램은 2019년까지 동두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서 운영하였으며, 어린이박물관이 경기도로 이관된 후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주제로 초록 지구를 지켜나가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메이커 교육으로, 총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수립 배경과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내 주변의 친구 혹은 환경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을 개발하여 제품화시키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300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프로그램 신청은 학기 초에 선착순으로 받는다.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 운영이 불가한 상황을 대비하여 비대면 프로그램도 개발 중에 있다.
본 프로그램은 2019년까지 동두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서 운영하였으며, 어린이박물관이 경기도로 이관된 후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주제로 초록 지구를 지켜나가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메이커 교육으로, 총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수립 배경과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내 주변의 친구 혹은 환경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을 개발하여 제품화시키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300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프로그램 신청은 학기 초에 선착순으로 받는다.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 운영이 불가한 상황을 대비하여 비대면 프로그램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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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