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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오전 7시40분쯤 인천지하철 1호선 동수역 앞에서 여성 행인들을 보면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신체 중요 부위를 노출한 채 음란 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 여성이 A씨의 행동을 목격한 뒤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 “성적 충동이 생겨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일단 집으로 돌려보냈다”며 “조만간 다시 불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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