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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도쿄올림픽 개막 사흘째인 25일 일본 수도권 도쿄도에서 176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도쿄도의 확진자는 일주일 전보다 755명 늘어 일요일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일 확진자는 엿새 연속 1000명을 넘어섰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2명 줄어든 7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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