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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노식래)는 26일 이 같이 밝혔다. 인사청문회는 당초 지난 19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등의 상황을 고려해 연기됐다.
인사청문특별위는 위원장 노식래 의원(더불어민주당·용산2)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청문회는 27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노 위원장은 "서울시의 주요 시책인 공공주택 건설사업과 주거 복지, 도시재생사업 실행 책임자로서 경영 능력과 정책수행 능력 등을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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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