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즈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6월 종영한 드라마 '로스쿨'에서 정의롭고 따뜻한 감성을 지닌 '강솔A'를 연기한 류혜영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류혜영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요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새하얀 원피스를 입은 채 신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것. 그녀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여성스러운 드레스로 180도 달라진 이미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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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류혜영은 "배우라면 다 같은 생각인 것 같다. 자신이 맡은 역할을 100% 충실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끈임없이 탐구하고 연습하는 것.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끝까지 말이다"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작품을 하는 도중이면 촬영 말미에 어떤 일을 하면서 보낼지 고민한다.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졌을 때 그 시간을 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로스쿨' 끝나고는 영어 배우는데 한창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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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스쿨'의 강솔A에게서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았다며 "작품을 통해 배운 것들이 나에게 잘 장착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많은 경험들이 쌓여 배우로서, 사람으로서 폭을 넓혀갔으면 좋겠다"는 말로 개인적인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