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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류혜영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요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새하얀 원피스를 입은 채 신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것. 그녀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여성스러운 드레스로 180도 달라진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류혜영은 "배우라면 다 같은 생각인 것 같다. 자신이 맡은 역할을 100% 충실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끈임없이 탐구하고 연습하는 것.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끝까지 말이다"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작품을 하는 도중이면 촬영 말미에 어떤 일을 하면서 보낼지 고민한다.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졌을 때 그 시간을 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로스쿨' 끝나고는 영어 배우는데 한창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스쿨'의 강솔A에게서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았다며 "작품을 통해 배운 것들이 나에게 잘 장착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많은 경험들이 쌓여 배우로서, 사람으로서 폭을 넓혀갔으면 좋겠다"는 말로 개인적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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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