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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커뮤니티에 '하석진 기준 포르쉐 최악의 끔찍한 옵션'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엔 하석진이 유튜브에 올린 포르쉐의 전기스포츠카 모델인 타이칸 리뷰 영상 일부가 캡처돼 있었다.
영상에서 하석진은 포르쉐 타이칸을 리뷰하며 차량의 장단점을 언급했다. 차량 내부를 살펴보던 중 하석진은 "나도 했지만 끔찍한 옵션을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하석진은 운전석 헤드레스트 부분에 포르쉐 엠블럼 문양을 넣는 비용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 셀카용. 앞뒤 자리하는 데 70만원이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셀카 한 번이면 충분하지 않나" "포르쉐 탈 정도면 나라도 70주고 그냥 할 듯" "셀카 하라고 만든 옵션은 아닐텐데"라고 반응했다.
하석진은 지난 4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제품 리뷰를 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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