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열린 '온국민 평생장학금 사업설명회 및 토크쇼' 장면. / 사진제공=화성시
서철모 시장은 '화성시 온 국민 평생 장학금 사업설명회 및 토크 콘서트'에서 화성시민 모두에게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형 교육 뉴딜(New Deal) 사업으로 미래형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화성시 온 국민 평생 장학금을 시행함에 따라 화성시와 (재)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화성시 온 국민 평생 장학금 사업설명회 및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26일 ′다음이음터′에서 개최한 이 날 행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줌(Zoom)으로 유튜브 ′화성 온(on) TV′로 생중계했다.

토크 콘서트에서는 이음 터 박현규 센터장 진행으로 서철모 화성시장, 김민석 국회의원,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온 국민 평생 장학금 추진과정에서의 정책적 어려움을 공유하고,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평생교육 이용권 확대 발전방안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시행 중인 평생 교육바우처 사업의 중장기 정책 방향까지 폭넓은 대화를 이어나갔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방자치단체형 교육 뉴딜(New Deal) 사업으로서 미래형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화성시 온 국민 평생 장학금을 시행했다. 화성시민 모두에게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며 화성시 온 국민 평생 장학금 제도를 설명하였다.

화성시 온 국민 평생 장학금은 7월 26일∼8월 13일까지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장학금 이용자 접수를 진행하고, 9월 개강하는 프로그램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