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5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27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5.79포인트(0.24%) 하락한 3만5058.5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0.84포인트(0.47%) 떨어진 4401.4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0.14포인트(1.21%) 하락한 1만4660.58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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