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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전인지는 뉴욕의 거리에서 블랙 미니원피스와 카디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필드에서 자연스럽게 태닝된 곧게 뻗은 다리와 스포티한 복장이 어우러져 건강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한편 전인지는 지난주 끝난 LPGA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13언더파로 공동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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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