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매매가의 고공행진으로 非아파트 시장에 반사이익이 생긴 것으로 본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는 총 6만 1666건으로 작년 대비 약 40% 급감하였으나,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의 총 2만 2552건으로 지난 5월 이미 올해 최고치를 찍었다.
이와 관련해 '더 시그니처 테라스' S&P컨설팅 정진석 대표는 "2030 영끌세대가 非아파트 시장, 그중에도 오피스텔에 특히 주목 하는 이유가 있다"라며 "매수 부담금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빌라보다 시세차익을 얻기 쉬운 편이며, 주거 품질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영끌세대의 공통적인 의견이다"라고 말한다.
㈜대흥종합건설이 시공하는 광주 동명동 '더 시그니처 테라스'는 영끌세대의 이러한 니즈를 겨냥한 테마형 오피스텔이다.
동명동 일원에 들어서는 해당 오피스텔은 근린상업,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하 2층~지상11층 ▲A타입 (41m2, 186세대) ▲B타입 (59m2, 25세대) ▲C타입 (70m2, 25세대), 총 236세대 규모로 형성되어 있다. 일부 세대에 복층 테라스 구조가 공급된다.
단지 내 스카이라운지, 반려동물 산책공간, 비즈니스 커뮤니티 외 광주광역시 문화 지원 사업에 힘입어 오픈 뮤직라이브러리를 선보인다. 해당 뮤직 라이브러리는 LP감상, 독서 등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일상에 지친 주민들의 심신을 달래줄 감성적인 공간이다.
시그니처 빌트인 가구들과 펜트리 등이 제공되어 수납에 최적화되어있을 뿐 아니라, 최첨단 홈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손쉽게 스마트폰으로 유틸리티 제어가 가능하다.
광주 동명동 지역은 최근 광주시의 도시재생사업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는 곳이다. 전남대, 조선대학 등이 근접하며, 대학병원, 구청, 롯데백화점, 국립아시아문화전 등이 모두 있어 교육/생활/문화 등 인프라를 제공한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동리단길이 있어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 곳이다.
광주광역시의 '동명동 문화마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은 2023년까지 총 170억 원이 투자되는 대형 규모의 사업이며, 지하철 2호선 신설이 예정되어 있어 더블역세권 등 호재도 누릴 수 있다.
'더 시그니처 테라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와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