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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 하트로 변한 이모티콘과 함께 반려견을 안고 찍은 셀카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강아지를 안고 카메라를 보고 있다. 잡티없는 매끈한 피부와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사랑은 올해 44살로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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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