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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8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51.4포인트(0.15%) 오른 3만5109.95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5포인트(0.03%) 오른 4402.95에 개장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5.1포인트(0.38%) 오른 1만4715.664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이 기록적인 분기 실적을 통해 전 거래에서 2개월 만에 최악의 매도세를 기록한 기술주를 안정시켰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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