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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코리아가 29일 서울 광화문 스페이스 라온에서 ‘레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 신제품 시연회를 개최한 가운데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이 레고 마리오,루이지 피겨와 모바일을 연동한 게임을 즐기고 있다.
'레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는 올해 하반기 새롭게 도입된 2인 모드를 통해 두 명이 협동, 더 많은 동전을 획득하여 챌린지를 완수하거나 서로 대결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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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