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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나이로 첫 출전한 올림픽에서 자유형 100m 결승에 올라 역동적으로 물살을 갈랐다"고 감탄했다.
문 대통령은 29일 페이스북에 "황 선수는 어제 100m 준결승에선 아시아 신기록을, 200m 예선에선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황 선수뿐 아니다"며 "학수고대하던 올림픽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면서, 올림픽을 즐기고 있는 모든 대한민국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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