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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상공인연합회 박태웅 수석부회장은 “그동안 연제구에 임차로 사무실을 빌려서 사용했는데 부산상공회의소 장인화 회장의 배려로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을 상공회의소에 개소하게 되었다. 향후 제일 큰 경제 단체인 상공회의소와 상생협력사업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소상공인연합회는 향후 디지털 봉사단을 통해서 디지털소외계층인 소상공인들을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오는 11월5일에 소상공인의 날에는 부산시장을 비롯해 지역의 유력인사들이 참석하면, 소상공인 유공자들을 표창할 예정이다.
부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지역의 사회적 약자들과 동행을 선언하고 상생의 경영철학을 부산상공회의소가 앞장을 설 것이다.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상생의 정책을 만들어 보겠다”고 했다.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는 2020년 11월23일 발족됐으며, 현재 16구군의 회장들이 임명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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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