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김창열이 이하늘과 불화 이후 오랜만에 SNS 피드를 남기며 심경을 전했다. /사진=김창열 공식 인스타그램 갈무리
DJ DOC 김창열이 이하늘과 불화 이후 오랜만에 SNS 피드를 남기며 심경을 전했다. 

31일 가수 김창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창림 #조구함 #유도 #KH그룹 #필룩스유도단 #대한민국 #국가대표 멋진 친구들. 흘린 땀과 노력으로 따낸 값진 메달 고맙고 고생 많았어. 안창림 조구함 화이팅!!! 단체전도 잘 부탁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피드는 지난 4월 19일, 고 이현배의 사망 이후 이하늘과 불화설 이 불거진 지 3개월여 만의 알림이다. 김창열은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국가대표인 안창림과 조구함을 응원하며 남다른 애정을 뽐내고 있다. 

이현배는 지난 17일 제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현배는 2005년 45RPM으로 데뷔했다. 2009년에 이하늘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했다. 2012년 엠넷 '쇼미더머니'에서 45RPM 멤버로 준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