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이 31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 김우진의 개인전 8강전 경기를 보고 있다. 2021.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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