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8강 축구경기/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한국과 멕시코의 8강전 시청률이 22%대를 기록했다.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지난 7월31일 지상파 3사(KBS, MBC, SBS)에서 생중계한 도쿄올림픽 남자 축구 8강전 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 시청률은 총합 22.27%이었다.


ATAM이 서울, 수도권 700가구 대상으로 시청률을 집계한 결과 MBC가 10.32%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어 SBS 8.14%, KBS 2TV 3.81%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 축구 올림픽 대표팀은 멕시코에 3대6으로 패했다.


동시간대에 열린 여자 배구 예선전은 KBS 온라인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중계됐다. 축구경기가 종료된 후 5세트 중반부터 TV 중계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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