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진행된 부산연탄은행 삼계탕데이 행사에 함께 한 하윤수 전 부산교대총장이 직접 삼계탕을 삶고 있다./사진=부산연탄은행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이 부산연탄은행 주최로 진행된 ‘삼계탕데이’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부산연탄은행은 지난달 28일 하윤수 후원회장(교총회장, 전 부산교대 총장), 부산학부모연합회, 캡틴TV 윤정섭 대표 등이 함께한 삼계탕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삼계탕 200인분을 마련해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함께 한 하윤수 교총회장은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강정칠 목사님 그리고 부산연탄은행 관계자분들 참 감사드린다. 작은 나눔을 하며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큰 힘을 받았다”면서 “항상 나누러 가는데 늘 더 받아온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