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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올리비아 컬포는 레이스 장식이 인상적인 화이트 한뼘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웨이브 진 긴 갈색머리를 어깨까지 풀어내리고 해변에 무릎을 꿇고 도발적인 눈빛을 보냈다. 당당하고 과감한 그의 포즈는 카메라를 압도했다.
올리비아 컬포는 2012년 제61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미모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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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