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운업 지원사업 강화를 위해 20221년도 신규직원 10명을 채용한다./사진=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황호선)는 해운업 지원사업 강화를 위해 20221년도 신규직원 10명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채용 비중을 확대해 전체 신입직 10명 (일반 5명, 보훈2, 장애2, 정보기술1) 가운데 4명을 채용할 방침이다.

신입직은 일정 수준의 어학능력이 공통적으로 요구되며, 보훈 및 장애의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요건을 갖춘 대상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신규직원 채용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한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며, 채용일정은 9월 4일 필기전형(인성검사, 직업기초능력, 직무수행능력평가)을 실시한 후, 면접을 거쳐 10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기한은 오는 13일 오후 4시까지이고,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응시방법은 한국해양진흥공사 홈페이지 및 채용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