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보양식을 찾지만,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인해 유명 보양식 맛집을 방문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에 가정에서 편하고 맛있는 간편 보양식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다.


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일식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HAKOYA)’는 여름철 원기 회복을 위한 ‘장어텐동’을 간편식으로 출시했다.

장어는 대표적인 스태미나 음식이다. 진하고 기름진 장어 고기는 실제로 단백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아 여름철 원기 회복에 첫 손가락으로 꼽힌다.

일식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가 여름철 원기 회복을 위한 ‘장어텐동’을 간편식으로 출시했다. (LF푸드 제공)

이번에 선보인 ‘장어텐동(726g)’은 장어를 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정통 일식 튀김덮밥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얇은 튀김옷을 입힌 장어 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도 폭신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풍부한 감칠맛의 특제 돈부리 소스는 밥과 튀김을 더욱 조화롭게 해주며, 생와사비는 느끼함을 잡아줘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2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냉동밥이 포함되어 가정에서 별다른 준비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 밀 솔루션(One Meal Solution)’ 제품이다. 가격은 1만900원이며,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여름철 원기 회복은 물론 색다른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장어텐동을 간편식으로 출시했다”며,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갖춘 장어텐동으로 가정에서도 맛있고 간편하게 지친 기력을 충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