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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일본 공영방송 NHK·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코로나19 대응 전문가 분과위원회를 열고 8개 현에 중점조치를 발령하는 안을 논의했다. 해당 지역은 ▲후쿠시마현 ▲이바라키현 ▲도치기현 ▲군마현 ▲시즈오카현 ▲아이치현 ▲시가현 ▲구마모토현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는 이미 ▲도쿄도 ▲사이타마현 ▲지바현 ▲가나가와현 등 수도권과 ▲오사카부 ▲오키나와현 등 6개 지역에 긴급사태를 발령한 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추가 중점조치 발령 여부는 국회 사전 보고를 거쳐 오후에 열리는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추가 중점조치 적용이 결정되면 일본 내 중점조치 발령 지역은 총 13개로 늘어난다.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4일 기준 1만4027명으로 집계 이래 최다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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