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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주 연속 감소하며 노동시장이 완전 회복을 향해 순항할 것이라는 희망적 예측이 시장에 반영됐다.
이날 오전 9시31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0.67포인트(0.26%) 오른 3만4883.34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32포인트(0.23%) 상승한 4412.9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91포인트(0.07%) 뛴 1만4791.44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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