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에스코퍼레이션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확실한 이익률 개선을 보여주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6일 오전 10시36분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950원(4.46%) 오른 2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래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 코로나19로 인한 동남아 생산 차질에도 이익률이 개선됐고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분기최대 실적이 전망된다”며 “12개월 포워드 주가수익비율(PER) 6.6배로 동종업종내 절대적 저평가 감안시 하반기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3분기 높은 외형 성장에 경비 절감 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 두 부문 모두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3분기 의류매출은 2분기 대비 62.1% 증가한 2455억원, 핸드백은 같은 기간 56.8% 늘어난 856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