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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도쿄올림픽의 폐막식이 8일 오후 열린다. 한국 대표팀은 폐막식 당일 육상 남자 마라톤에 참가한다.
마라톤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오전 7시 일본 삿포로 오도리 공원에서 출발한다. '귀화 마라토너' 오주한과 심종섭이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한국 마라톤은 지난 1996애틀랜타올림픽에서 이봉주가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25년 만에 메달에 도전한다.
폐막식은 오후 8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폐막식의 주제는 '우리가 공유하는 세계'다.
마라톤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오전 7시 일본 삿포로 오도리 공원에서 출발한다. '귀화 마라토너' 오주한과 심종섭이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한국 마라톤은 지난 1996애틀랜타올림픽에서 이봉주가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25년 만에 메달에 도전한다.
폐막식은 오후 8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폐막식의 주제는 '우리가 공유하는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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