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뉴스1) 송원영 기자 = 7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시작에 앞서 박인비 등 한국 선수들이 연습을 하고 있다. 2021.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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