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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164회에서는 김재화가 출연해 영화 ‘모가디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윤석, 조인성, 정만식과 유쾌한 토크를 벌였다.
이날 조인성은 김재화에게 “누나. 이쯤에서 진짜 눈물을 흘려줘야지”라며 예능 선배로서 팁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화는 “조인성 씨가 한 살 어린 동생인데 10살 많은 오빠 같은 느낌”이라며 “고민거리를 말하면 5분 안에 해결해주는 상담사”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김재화는 친동생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김혜화, 김승화와 함께 연기 연습, 외국어 연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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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