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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2021년 8월 9일 (음력 7월 2일)
낭만사주TV 정동근 원장 (명예철학박사 · 승원철학원) 010-8268-0348
쥐띠
36년 병자생 오늘은 하루가 여유있는 날이겠어요.
48년 무자생 걱정이 많지만 걱정해봤자 똑같아요.
60년 경자생 내 의견이 무시당하는 것 같아요.
72년 임자생 피곤이 쌓이니 만사에 예민해져요.
84년 갑자생 인상이 나쁘면 득 될 게 없을 거예요.
96년 병자생 내가 원하는 것은 정확하게 표현해요.
소띠
37년 정축생 시간관리를 잘해야 어영부영하지 않아요.
49년 기축생 벌인 일만큼 소득을 기대하기 어려워요.
61년 신축생 곁에 있는 이들에게 다정하게 대해요.
73년 계축생 내가 어려울수록 주변 사람이 정리돼요.
85년 을축생 게으름 부리다가는 이도 저도 안돼요.
97년 정축생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는 마세요.
범띠
38년 무인생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하겠어요.
50년 경인생 먼 곳으로 외출을 하게 되면 조심해요.
62년 임인생 가족들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어요.
74년 갑인생 이것저것 자꾸 재면 손해만 봐요.
86년 병인생 꼼꼼함이 필요하니 덜렁거리지 말아요.
98년 무인생 아낄 수 있을 때 아껴야 하는 거예요.
토끼띠
39년 기묘생 속이 상하지만 내 감정을 드러내지 말아요.
51년 신묘생 끼니를 거르지 말고 잘 먹어야 해요.
63년 계묘생 화가 나지만 나부터 바뀌어야 해요.
75년 을묘생 나를 알아주는 이가 있으니 행복해요.
87년 정묘생 다른 이들의 의견도 들어줘야겠죠.
99년 기묘생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봐야 할 때예요.
용띠
40년 경진생 오늘따라 여유로운 하루니 좋네요.
52년 임진생 중요한 소식이 들려오니 두근거려요.
64년 갑진생 말이 앞서다 보니 실수만 잦아져요.
76년 병진생 예상치 못한 만남이 도움이 돼요.
88년 무진생 신나는 음악으로 기분전환 해보세요.
00년 경진생 웃을 일이 많아지니 기분도 좋아져요.
뱀띠
41년 신사생 나 자신을 스스로 소중히 생각해요.
53년 계사생 고된 하루를 보내지만 뿌듯해져요.
65년 을사생 역지사지의 마음가짐이 필요하겠어요.
77년 정사생 화상을 조심해요. 매사에 조심 필요.
89년 기사생 마음을 곱게 가져야 일도 잘 풀려요.
01년 신사생 충고를 귀담아듣고 나를 반성해봐요.
말띠
42년 임오생 욕심이 과하면 오히려 내가 힘들어요.
54년 갑오생 무리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만 해요.
66년 병오생 같은 상황이라도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78년 무오생 소중한 가족을 위한 희생은 뿌듯해요.
90년 경오생 가족 문제로 머리가 지끈거리겠어요.
02년 임오생 나만 손해 보는 기분이 마음이 상해요.
양띠
43년 계미생 급하다고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세요.
55년 을미생 안 쓰는 물건은 정리하고 버리세요.
67년 정미생 자녀 문제로 속상한 일이 생기겠어요.
79년 기미생 좋은 인연을 소개받으니 기분 좋네요.
91년 신미생 상황이 바뀌니 내 입장도 바뀌겠어요.
03년 계미생 배려하는 마음을 표현해야 득이 돼요.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어떤 상황에서든 나와 내가족이 우선.
56년 병신생 변화를 가져보면 기분 전환도 돼요.
68년 무신생 가족에게 관심을 가지고 표현해 보세요.
80년 경신생 일정이 빠듯하니 시간관리가 필요해요.
92년 임신생 베풀다 보니 내가 오히려 득이 되네요.
04년 갑신생 현관을 깨끗이 해야 복이 들어옵니다.
닭띠
45년 을유생 지출이 많아지니 머리가 아파오네요.
57년 정유생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조언만 하세요.
69년 기유생 오늘따라 실수가 많으니 신중하세요.
81년 신유생 부지런히 움직이니 몸이 피곤해요.
93년 계유생 뭐든지 아끼는 습관이 내게 도움 돼요.
개띠
46년 병술생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주는 법이지요.
58년 무술생 구설에 오르기 쉬운 날이니 행동 조심.
70년 경술생 사치를 할 때가 아니에요. 지출관리.
82년 임술생 주변을 살피는 여유가 필요하겠어요.
94년 갑술생 욕심만 부리면 결국 얻는 건 없어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는 법이에요.
59년 기해생 급하다고 뛰어넘었다가는 탈이 나요.
71년 신해생 오늘은 적당한 욕심도 필요하네요.
83년 계해생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 들어 속상해요.
95년 을해생 부드러운 말과 행동이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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