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8월 9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hind"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올림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특히 티없이 맑은 그녀의 새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