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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 수제버거라는 인기를 끌고 있으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하여 배달 매출이 상승하며 배달창업, 배달전문점 창업에 대한 문의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배달프랜차이즈로도 성장을 하고 있는 프랭크버거 한 점주는 "본사에서 배달을 적극 권장하는 정책을 진행한 후 최근 배달 매출이 꾸준하게 늘면서 주말, 평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수제버거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프랭크버거는 연예인 TV CF 및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버거창업 브랜드 런칭 이후 1년여만에 100호점 오픈했다. 올해까지 20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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