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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10일(현지시간) 투자자들이 인프라 법안의 상원 통과를 기대하면서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3.3포인트(0.09%) 오른 3만5135.17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4포인트(0.08%) 오르면서 4435.79에 개장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7.6포인트(0.19%) 상승한 1만4887.745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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