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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울토마토 공동구매는 평택시 오성면에서 생산한 방울토마토 3개 묶음, 2.25kg들이 1박스를 1만800원에 제공한다. 방울토마토 꾸러미는 보다 신선하고 저렴하게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입금 확인 후 다음날 산지에서 바로 발송된다. 단, 주말과 공휴일인 13일부터 16일까지는 17일부터 주문 순서대로 배송된다.
이번 3차 방울토마토 공동구매는 오는 16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선하고 영양 높은 평택 로컬푸드의 공동구매를 통해 시민의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고 건강한 식탁을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재단은 1차, 2차 맬론 공동구매를 통해 400여박스 1000만원어치를 판매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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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