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사장 김준규, 이하 재단)이 두 차례 걸친 평택산 멜론 공동구매의 성공에 힘입어 세번째로 방울토마토 공동구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로컬푸드재단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사장 김준규, 이하 재단)이 두 차례 걸친 평택산 멜론 공동구매의 성공에 힘입어 세번째로 방울토마토 공동구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울토마토 공동구매는 평택시 오성면에서 생산한 방울토마토 3개 묶음, 2.25kg들이 1박스를 1만800원에 제공한다. 방울토마토 꾸러미는 보다 신선하고 저렴하게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입금 확인 후 다음날 산지에서 바로 발송된다. 단, 주말과 공휴일인 13일부터 16일까지는 17일부터 주문 순서대로 배송된다. 

이번 3차 방울토마토 공동구매는 오는 16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선하고 영양 높은 평택 로컬푸드의 공동구매를 통해 시민의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고 건강한 식탁을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재단은 1차, 2차 맬론 공동구매를 통해 400여박스 1000만원어치를 판매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