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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에 따르면 메시의 새로운 유니폼은 PSG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지 약 30분 만에 ‘솔드아웃’ 됐다.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키즈와 여성 사이즈 유니폼만 남아 있다.
PSG는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시 환영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선 메시가 바르셀로나에서 처음 착용한 30번을 PSG에서 달고 뛴다고 발표했다. 메시는 그를 상징하는 10번을 전 바르셀로나의 동료 네이마르와 바꾸지 않고 양보했다.
메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1년 동안의 생활을 접고 프랑스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그는 “내 축구 인생의 다음 페이지를 빨리 시작하고 싶다”며 “PSG와 파리의 팬들을 위해 큰일을 해내고 싶고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치를 경기가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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