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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지난해 5월 첫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는 1년 3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들의 결혼 생활을 담은 관찰 예능으로 개그맨 부부 중 이혼 사례가 나오지 않는 이유를 탐구하는 새로운 콘셉트와 코미디언들만의 유쾌함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그동안 최양락·팽현숙, 김학래·임미숙, 박준형·김지혜, 강재준·이은형 부부 등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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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