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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47분 덕산테코피아는 전 거래일 대비 3050원(10.93%) 오른 3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328억원, 영업이익은 136% 오른 71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아이폰과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효과가 확대되고, 10월 양산 예정인 QD-OLED 패널용 재고 축적 수요도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사업부는 고객사의 128단 낸드 양산 착수에 따른 HCDS 수요 증가와 디램용 신규 프리커서 공급 확대 효과가 반영될 것"이라며 "전해액 첨가제 첫 양산 공급이 시작되며 이차전지 소재 매출액 발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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