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종영설에 TV조선 측이 선을 그었다. /사진=TV조선 제공

'사랑의 콜센타' 종영설에 TV조선 측이 이를 부인했다. 12일 '사랑의 콜센타' 측은 "종영 예정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사랑의 콜센타'가 1년 4개월 만에 종영한다"며 "TOP6와 마지막 촬영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톱6가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