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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지난 6월 경기도 해양수산 자원 연구소에서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 주록천은 최고 등급 1급수를 받으며 경기도내에서 최고 청정 계곡에서 방류행사를 하고 싶다는 연구소의 요청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코로나19로 주록리 마을 임원, 금사면, 경기도 해양수산 자원 연구소,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대성 주록리장은 “사슴이 뛰어놀던 청정계곡 주록리를 만들고 내수면 자원 증강을 위해 매년 방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주민들도 청정계곡 조성에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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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