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동 주민센터에도 '코로나 예방접종 콜센터' 운영
11일부터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구청 콜센터는 평일 오후 9시까지, 주말에도 운영
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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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콜센터를 동 주민센터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동 주민센터의 예방접종 콜센터는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거주지와 상관없이 동 주민센터 콜센터에서 예약 접수, 변경, 취소가 가능하다.
구청의 예방접종 콜센터는 지난 9일부터 운영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연장했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을 확대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를 제공하고자 기존 콜센터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동주민센터에서도 콜센터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개선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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