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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시작한 '내 딸 하자'는 오는 2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4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TV조선 측은 "재정비 시간을 거쳐 더욱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노래효도로 찾아뵙겠다"며 "늘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의 스핀오프 예능으로,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그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찾아가 노래 서비스를 펼치는 효도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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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