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엘제이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방송인 LJ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내가 너랑 둘이 여기를. 내 동생 알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LJ와 강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LJ는 선베드에 누워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인은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강인이지만, 몰라보게 수척해진 모습. 슈퍼주니어 탈퇴 이후 마음고생을 한 듯 반쪽이 된 얼굴이다. 

엘제이는 최근 팬투(FANTOO) 오리지널 콘텐츠 '팬투더제이'를 론칭했다.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왕성하게 활동했던 스타들을 예고 없이 찾아가는 팬투 오리지널 숏폼 방송이다.

강인은 2번의 음주운전 혐의로 지난 2019년 그룹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채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