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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그룹 시크릿의 리더로 데뷔한 전효성은 ‘마돈나’ ‘매직’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진 솔로 활동에서도 ‘굿나잇 키스’ ‘나를 찾아줘’ 등의 곡으로 특유의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후 OCN '처용', SBS '원티드', tvN '메모리스트' 등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선보였고 2016년 SBS 연기대상 특별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0년부터는 MBC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DJ를 맡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라디오 신인상을 받았다. BIAF에서 시크릿 멤버들과 홍보대사로 활동한 인연도 있는 그의 다채로운 재능을 바탕으로 한 음악상 심사위원 활동이 주목된다.
BIAF2021 코코믹스 음악상은 콘텐츠 기업 코코믹스 후원으로 올해 작품 중 가장 음악이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며, 시상금은 300만원이다. BIAF2021은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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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