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 2020.2.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이재명캠프는 21일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을 '외교특보단장'으로, 김진향 전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을 '평화경제특보'로 영입했다.

박찬대 이재명캠프 수석대변인은 이날 캠프 인선을 이같이 발표했다.

김준형 외교특보단장은 제5대 국립외교원장을 지냈으며 한반도평화포럼 기획위원장,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정책기획위원회 평화번영분과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김진향 평화경제특보는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겸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장을 지냈다.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안보정책실 행정관과 인사제도비서관을 지냈고 여시재 선임연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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