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이 7년째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다해와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사진=뉴스1
가수 세븐이 7년째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다해와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세븐의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세븐은 장기간 공개연애 중인 연인 이다해와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까지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다해는 "(세븐이) 볼수록..."이라며 폭탄발언을 하기도. 

두 사람의 대화를 보던 송은이, 홍현희, 양세형 등 MC들은 부끄러운 표정으로 환호하며 "오래 잘 사귀고 있다"고 말했다. '어머 멘트 뭐야'라는 자막이 달려 궁금증을 유발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1984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