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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남아메리카 남단의 대서양에 위치한 영국령 사우스샌드위치 제도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지는 해저 10km다. 지진 후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지는 않았다고 미국 쓰나미 경보 시스템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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