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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의 소속팀 지롱댕 보르도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랑스 리그1 3라운드 앙제와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보르도는 전반 10분 세코우 마라의 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반격에 나선 앙제는 전반 38분 안젤로 풀기니가 헤딩으로 연결한 공을 로맹 토마가 그대로 헤딩슛으로 마무리하면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전반을 1-1 동점으로 마친 양팀은 후반 추가골을 위해 공격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두 팀 모두 더 이상의 득점에는 실패하며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지난 시즌 팀 최다 득점자 황의조는 경기 막판인 후반 45분 지미 브리앙과 교체됐다.
전반을 1-1 동점으로 마친 양팀은 후반 추가골을 위해 공격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두 팀 모두 더 이상의 득점에는 실패하며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 지난 시즌 팀 최다 득점자 황의조는 경기 막판인 후반 45분 지미 브리앙과 교체됐다.
보르도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개막 후 2무 1패(승점 2)로 3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는 부진에 빠졌다. 반면 앙제는 3경기 연속 무패 행진(2승 1무)을 이어갔다. 황의조는 오는 29일 자정 니스와의 원정 경기를 통해 팀 첫 승리와 시즌 첫 공격 포인트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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