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3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지난주 경기 회복 둔화와 연내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가시화 소식으로 매도세를 보이던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에 투자하는 가운데 석유 및 은행 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0.89포인트(0.12%) 오른 3만5160.97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푸어스(S&P) 500지수는 8.62포인트(0.19%) 오르면서 4450.29에 개장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32포인트(0.42%) 상승한 1만4776.98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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